무료 서식 양식: 사실확인서, 위임장, 사직서, 해지 통지
양식을 고르고 몇 칸만 채우면 발신인, 수신인, 제목, 본문을 갖춘 한국식 문서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서명을 넣거나 인쇄 후 서명할 수 있도록 PDF로 내려받으세요.
- 자주 쓰는 양식 10종
- 한국식 서식
- PDF와 서명
- 업로드 없음
100% 프라이버시 보호 —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직접 이루어집니다. 파일, 음성, 영상은 Chatzam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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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고르기
사실확인서, 거주 사실 확인서, 위임장, 인터넷·보험·임대차 계약 해지, 이행 촉구, 사직서, 환불 요청 중에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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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란 채우기
내 정보, 받는 사람, 문서별 내용을 입력하세요. 입력하는 동안 미리보기가 바뀌고, 아직 비어 있는 곳은 강조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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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후 보내기
원하면 입력하거나 직접 그린 서명을 넣고 PDF로 받거나 텍스트를 복사하세요. 임대차 계약 해지나 이행 촉구는 내용증명 우편을 고려하세요.
정확하고 깔끔한 문서
필요한 법 조항만
양식마다 꼭 필요한 조항만 인용합니다. 임대차 해지는 주택임대차보호법, 보험 해지는 상법, 온라인 구매 환불은 전자상거래법.
양식에 맞춘 입력란
선택한 양식에 필요한 것만 묻고, 본문도 그에 맞게 바뀝니다. 계약 만료 통지인지 중도 해지인지, 미배송인지 불량인지에 따라 문장이 달라집니다.
PDF와 수정 가능한 텍스트
텍스트를 선택할 수 있는 PDF, 이메일에 붙여 넣을 텍스트, 그리고 문단마다 자유롭게 고쳐 쓰는 기능.
정보는 내 기기에
입력한 정보는 다음에 쓸 수 있도록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버튼 하나로 지울 수 있습니다.
사실확인서와 위임장, 무엇을 적어야 할까?
사실확인서는 어떤 사실이 틀림없음을 본인이 서면으로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무직 사실, 동거 사실, 분실 경위처럼 증명서로 떼기 어려운 내용을 기관에 제출할 때 자주 쓰입니다. 성명, 생년월일, 주소 같은 인적 사항과 확인하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고, 작성일과 서명 또는 도장을 넣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적으면 제출 목적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정확하게 쓰세요. 위임장은 다른 사람에게 내 일을 대신 맡길 때 쓰며, 위임인과 수임인(대리인)의 인적 사항, 위임 내용, 기간을 적습니다. 주민센터 서류 발급처럼 위임장과 함께 신분증 사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인감증명서처럼 전용 양식을 써야 하는 업무도 있으니 미리 기관에 확인하세요.
전월세 계약 해지 통지와 내용증명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에 따라 임차인이 계약 기간이 끝나기 2개월 전까지 갱신하지 않겠다고 통지하지 않으면 계약은 같은 조건으로 묵시적으로 갱신됩니다. 이렇게 갱신된 계약은 제6조의2에 따라 임차인이 언제든지 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임대인이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생깁니다. 계약갱신요구권으로 갱신된 계약도 같습니다. 반면 원래 계약 기간 중에 나가는 중도 해지는 임대인과 합의해야 합니다. 통지는 문자나 전화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다툼이 생기면 언제 무엇을 알렸는지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우체국 내용증명으로 보내면 발송 내용과 날짜가 공적으로 증명됩니다.
이행 촉구, 사직서, 환불 요청: 상황에 맞는 문서
주문한 상품이 오지 않거나 불량일 때는 기한을 정해 이행을 촉구하는 문서를 보내면, 이후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나 소송으로 이어갈 때 근거가 됩니다. 온라인 쇼핑은 전자상거래법 제17조에 따라 원칙적으로 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고, 판매자는 상품을 돌려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해야 합니다(제18조). 사직서는 정해진 양식이 없지만 날짜가 적힌 서면으로 내면 사직 의사를 밝힌 시점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퇴직일부터 14일 이내에 임금과 퇴직금 등을 정산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36조). 이 양식들은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꼭 내용증명으로 보내야 하나요?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언제 어떤 내용을 보냈는지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임대차 계약 해지 통지, 이행 촉구, 계약 해지처럼 나중에 다툼이 생길 수 있는 문서는 내용증명을 권합니다. 우체국 창구나 인터넷우체국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사실확인서는 손으로 써야 하나요?
대부분은 아닙니다. 컴퓨터로 작성하고 날짜와 서명 또는 도장을 넣은 확인서를 받아 줍니다. 다만 일부 기관은 자필 작성이나 신분증 사본, 인감증명서 첨부를 요구하므로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전세 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됐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계약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임대인이 갱신 거절이나 조건 변경을 알리지 않았고, 임차인도 2개월 전까지 알리지 않았다면 같은 조건으로 갱신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양식에서 '묵시적 갱신' 유형을 고르면 됩니다.
입력한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며, 다음에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정보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내 정보 지우기' 버튼을 누르면 서명을 포함해 모두 지워집니다.
이 양식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일반적으로 쓰는 문구와 필요한 법 조항을 담았지만, 참고용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다시 읽고 상황에 맞게 고치세요. 다툼이 크다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이나 변호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