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월급을 세후로 (세후를 세전으로) 계산하기

세전 또는 세후 금액을 입력하고 공제율과 원천징수 세율을 고르세요. 사회보험료 공제액, 세전 순급여, 실수령액을 월, 연, 시간 단위로 보여 드립니다. 기본 공제율은 프랑스 기준이며, 내 공제율을 직접 넣으면 어느 나라든 쓸 수 있습니다.

  • 세전 ↔ 세후
  • 월급, 연봉, 시급
  • 공제율 직접 입력
  • 세금 뗀 실수령액
기간
연간 급여 지급 개월 수

월 실수령액 (세금 공제 후)

€1,950.00

월연시간당
세전 급여€2,500.00€30,000€16.48
사회보험료 공제 (22%)-€550.00-€6,600-€3.63
소득세 전 순급여€1,950.00€23,400€12.86
원천징수 소득세 (0%)€0.00€0€0.00
실수령액€1,950.00€23,400€12.86

시급은 월 151.67시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평균 공제율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단체협약, 보험, 초과 근무, 상여금, 정확한 과세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100% 프라이버시 보호 —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직접 이루어집니다. 파일, 음성, 영상은 Chatzam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세전 월급으로 세후 월급을 계산하는 방법은?

  1. 금액을 입력하세요

    세전 또는 세후 금액을 월급, 연봉, 시급으로 입력하고, 12개월 지급인지 13개월 지급인지 정하세요.

  2. 공제율을 고르세요

    프랑스 기준(민간 비관리직, 관리직, 공무원) 평균 공제율을 쓰거나, 알고 있다면 내 공제율을 직접 입력하세요.

  3. 원천징수 세율을 넣으세요

    급여명세서에 나온 세율을 입력하면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세전부터 실수령액까지 항목별로

양방향 계산

채용 공고를 볼 때는 세전→세후, 연봉 협상을 준비할 때는 세후→세전으로 계산하세요.

월급, 연봉, 시급

주 35시간(월 151.67시간) 기준, 12개월 또는 13개월 지급으로 자동 환산합니다. 주당 근무 시간은 바꿀 수 있습니다.

항목별 상세 내역

근로자 부담 사회보험료, 세전 순급여, 원천징수 세액, 실수령액을 한 줄씩 보여 줍니다.

공제율 직접 설정

프랑스 평균 공제율을 쓰거나, 내 급여명세서로 계산한 공제율을 입력하세요.

프랑스에서 세전 2,500유로면 세후 얼마?

세전에서 세후로 가려면 근로자 부담 사회보험료를 뺍니다. 프랑스에서는 평균적으로 민간 비관리직 근로자가 세전의 약 22%, 관리직(cadre)이 약 25%, 공무원이 약 15%를 냅니다. 세전 월 2,500유로라면 비관리직은 약 2,500 × 0.78 = 1,950유로, 관리직은 2,500 × 0.75 = 1,875유로, 공무원은 2,500 × 0.85 = 2,125유로를 소득세 전 순급여로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세전 2,000유로는 비관리직 약 1,560유로, 관리직 1,500유로, 공무원 1,700유로가 됩니다. 평균 공제율이므로 실제 급여명세서는 단체협약이나 보충 건강보험에 따라 몇 %p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일한다면 '직접 입력'을 고르고 내 급여명세서의 공제율을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세전 순급여에서 실수령액까지

프랑스는 2019년부터 소득세를 원천징수합니다. 회사가 세무 당국이 정한 세율에 따라 매달 급여의 일정 비율을 떼기 때문에,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소득세 전 순급여보다 적습니다. 예를 들어 비관리직 세전 2,500유로는 소득세 전 1,950유로이고, 원천징수 세율이 5%라면 세금 97.50유로를 떼고 실수령액은 1,852.50유로입니다. 세율이 0%라면 두 금액은 같습니다. 세율은 급여명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에서는 조금 더 높은 과세 대상 금액에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보통 몇 유로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봉, 시급, 13개월 지급

주 35시간 풀타임은 월 151.67시간(35 × 52 / 12)입니다. 따라서 세전 월 2,500유로는 시급 약 16.48유로, 12개월 기준 연봉 30,000유로이며, 비관리직이라면 소득세 전 약 23,400유로입니다. 연봉을 13개월로 나눠 받는다면 13으로 나누어 세전 약 2,307.69유로씩 13번 받게 됩니다. 두 일자리를 비교할 때는 항상 세전 연봉으로 비교하세요. 초과 근무, 상여금, 보험, 단체협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감을 잡기 위한 믿을 만한 추정치를 주지만, 급여명세서의 정확한 금액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전 월급으로 세후 월급을 계산하려면?

세전 금액에 (1 − 공제율)을 곱하세요. 프랑스 평균으로는 민간 비관리직 약 0.78, 관리직 0.75, 공무원 0.85입니다. 즉 비관리직 세전 2,500유로는 소득세 전 약 1,950유로입니다. 다른 나라라면 내 공제율을 넣으세요.

프랑스에서 세전 2,000유로면 세후 얼마인가요?

소득세 전 기준으로 민간 비관리직(공제율 22%) 약 1,560유로, 관리직(25%) 1,500유로, 공무원(15%) 1,700유로입니다. 평균 공제율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세후 금액으로 세전을 계산하려면?

세후 금액을 (1 − 공제율)로 나누세요. 비관리직 세후 1,950유로는 1,950 / 0.78 = 2,500유로입니다. 세후 금액에 22%를 더하면 2,379유로가 나오는데, 이는 틀린 계산입니다.

프랑스에서 관리직은 왜 같은 세전 금액에도 실수령액이 적나요?

관리직(cadre)에 적용되는 평균 공제율이 약 25%로 비관리직 22%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관리직 전용 보험료가 있고 급여 수준도 대체로 높습니다. 세전 3,000유로라면 관리직은 약 2,250유로, 비관리직은 2,340유로입니다.

세전 순급여와 실수령액은 어떻게 다른가요?

세전 순급여(소득세 전)는 사회보험료를 뺀 급여이고, 실수령액은 원천징수 세금까지 뺀 뒤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소득세 전 1,950유로에 세율 5%라면 실수령액은 1,852.50유로입니다.

다른 무료 도구

모든 무료 도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