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맞춤법·문법 검사기

글을 붙여넣으세요. AI가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 호응, 문장 부호의 오류를 고치고, 글 속에서 수정한 곳을 보여 주며 규칙을 설명합니다. 글을 바로잡으면서 실력도 함께 늘 수 있습니다.

  • 틀린 곳마다 이유 설명
  • 최대 8,000자
  • 띄어쓰기·문장 부호까지
  • 무료, 가입 필요 없음

0 / 8,000자

교정 수준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 호응, 문장 부호를 고칩니다. 문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글이 교정을 위해 전송됩니다 — AI가 교정하려면 붙여넣은 글이 저희 서버로 전송됩니다. 교정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그 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매우 민감한 정보는 넣지 마세요.

온라인으로 글을 교정하려면?

  1. 글 붙여넣기

    이메일, 과제, 자기소개서, 메시지 등을 입력창에 복사해 넣으세요(최대 8,000자).

  2. 교정 수준 선택

    '오류만 고치기'는 틀린 곳만 고치고 문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고치고 다듬기'는 어색한 표현, 반복, 번역투도 정리합니다. 그다음 '글 검사하기'를 누르세요.

  3. 확인하고 복사

    삭제된 부분은 취소선, 추가된 부분은 초록색으로 표시됩니다. 수정 목록에서 각 규칙을 확인하고, 하나를 누르면 글 속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깨끗해진 글은 복사하거나 TXT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틀린 곳을 고치고, 왜 틀렸는지 이해하기

맞춤법만이 아닌 모든 오류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 호응(주어와 서술어), 되/돼·안/않 같은 헷갈리는 표현, 문장 부호, 오타까지, 문장의 뜻을 살피며 글 전체를 다시 읽습니다.

수정 내용이 글 속에서 보임

수정은 제자리에 표시됩니다. 이전 표현은 취소선, 새 표현은 강조 표시로 보입니다. 버튼 하나로 수정 표시 화면과 바로 복사할 수 있는 깨끗한 글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틀린 곳마다 규칙 설명

수정마다 수정 전, 수정 후, 오류 유형, 한 문장짜리 규칙이 나옵니다. 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확인

띄어쓰기, 쉼표와 마침표, 따옴표, 불필요한 공백 같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수정도 함께 검사하고 수정 목록에 보여 줍니다.

수정 이유를 설명해 주는 맞춤법·문법 검사기

이 온라인 맞춤법 검사기는 전문 교정자처럼 글을 읽습니다. 낱말 하나하나가 아니라 문장의 뜻을 함께 살핍니다. 맞춤법과 오타, 띄어쓰기, 문법, 호응, 헷갈리는 표현, 문장 부호를 고칩니다. '오류만 고치기' 모드는 그 밖의 것은 건드리지 않아, 내 문체와 어휘, 표현이 그대로 남습니다. '고치고 다듬기' 모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반복, 어색한 문장, 번역투를 정리하되 뜻과 길이는 바꾸지 않습니다. 두 모드 모두 수정마다 짧은 설명이 달린 목록이 나옵니다. 배우면서 쓸 수 있는 맞춤법·문법 검사기입니다.

한국어에서 가장 흔한 맞춤법 실수

자꾸 반복되는 실수는 문맥을 통해 찾아냅니다. '되'와 '돼': '돼'를 '되어'로 바꿔 말이 되면 '돼'가 맞습니다('안 되요'가 아니라 '안 돼요'). '안'과 '않': '안'은 '아니'의 준말로 동사 앞에, '않'은 '않다'로 동사 뒤에 쓰입니다. '며칠'(몇 일이 아님), '어떻게'와 '어떡해', '로서'(자격)와 '로써'(수단), '낫다'와 '낳다'와 '낮다', '왠지'와 '웬일', '금새'가 아닌 '금세', '있슴'이 아닌 '있음'도 자주 틀립니다. 띄어쓰기도 단골입니다. '할 수 있다', '것 같다', '될 수도'처럼 띄어 쓰는 말과 '못하다'·'못 하다'처럼 뜻에 따라 달라지는 말이 있습니다. 각 설명은 규칙과 스스로 확인하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한국어는 띄어쓰기가 어렵기로 유명합니다. 조사는 앞말에 붙여 쓰고('집에서', '친구가'), 의존 명사는 띄어 씁니다('할 것', '아는 바'). 붙여 쓰면 뜻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 같은 글자라도 문맥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합니다.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물음표 같은 문장 부호도 쓰임에 맞게 써야 읽기 편합니다. 이런 작은 부분은 놓치기 쉬워서, 이 도구가 함께 검사하고 수정 목록에 보여 주므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표기 규칙의 세부 사항은 학교, 회사, 매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제출처의 규정에 따라 해 주세요.

워드나 휴대폰의 기본 맞춤법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워드, 이메일, 휴대폰 키보드에 들어 있는 맞춤법 검사는 주로 낱말 단위로 확인하고 간단한 규칙만 적용합니다. '되'와 '돼', '안'과 '않'처럼 둘 다 실제로 있는 말이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문장 전체를 AI가 분석하기 때문에 '안 되요', '할수 있다', '금새 끝났다' 같은 오류를 짚어 낼 수 있습니다. 또 빨간 밑줄만 받는 것이 아니라 수정과 규칙을 함께 받는다는 점도 다릅니다. 과제, 자기소개서, 중요한 이메일, SNS 글에 유용합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는 도구이니, 특히 고유 명사와 전문 용어는 꼭 직접 다시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맞춤법 검사기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글을 붙여넣고 교정 수준을 고른 뒤 '글 검사하기'를 누르면 몇 초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검사하면 내 문체가 바뀌나요?

'오류만 고치기' 모드에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진짜 오류만 고치고 내 표현은 그대로 둡니다. '고치고 다듬기' 모드는 어색한 표현, 반복, 번역투도 정리하지만 뜻과 글의 길이는 유지합니다.

수정했는데 아무것도 안 바뀐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공백 정리처럼 화면에서 눈에 띄지 않는 작은 수정일 수 있습니다. 수정 표시 화면에서는 이런 변화도 표시해 주므로, 어디가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은 최대 몇 자까지 가능한가요?

8,000자입니다. 더 긴 문서는 여러 번에 나누어 검사하세요.

영어 등 다른 언어도 검사할 수 있나요?

네. 글은 원래 언어 그대로 교정되며 번역되지 않습니다. 규칙 설명은 페이지 언어로 표시됩니다.

검사기도 틀릴 수 있나요?

드물지만 그럴 수 있습니다. 특히 고유 명사, 전문 용어, 뜻이 모호한 문장에서 그렇습니다. 설명을 읽어 보고 맞지 않는 수정은 반영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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