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탐지기: 이 글은 AI가 쓴 걸까요?

200자에서 10,000자 사이의 글을 붙여넣으면, AI가 썼을 확률을 추정하고 AI 같은 문장을 표시하며 이유까지 설명합니다. 글을 읽을 때 참고하는 도구로, 한계도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결과는 단서일 뿐 증거가 아닙니다.

  • 0~100% 점수
  • 문장별 표시
  • 최대 10,000자
  • 무료, 가입 필요 없음

0 / 10,000자

글이 분석을 위해 전송됩니다 — AI가 분석하려면 붙여넣은 글이 저희 서버로 전송됩니다.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그 후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매우 민감한 정보는 넣지 마세요.

글을 AI가 썼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 글 붙여넣기

    확인할 글을 입력창에 복사해 넣으세요. 최소 200자(서너 문장), 최대 10,000자입니다. 글이 길수록 추정이 더 의미 있습니다.

  2. 분석 시작

    '글 분석하기'를 누르세요. AI가 꼼꼼한 교정자처럼 글의 문체와 구조, 반복되는 표현을 읽어 냅니다. 5~25초 정도 걸립니다.

  3. 결과 확인

    AI 확률(%)과 판정, 문장별로 표시된 글, 추정에 영향을 준 근거, 문체 통계가 나옵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문장만의 점수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결과, 그리고 이유까지

알아보기 쉬운 점수와 판정

0~100% 게이지로 글이 AI에서 나왔을 확률을 보여 줍니다. 판정은 세 가지입니다. 사람이 쓴 글일 가능성이 큼(35% 미만), 혼합 또는 수정한 글(35~64%), AI가 쓴 글일 가능성이 큼(65% 이상).

문장별 표시

가장 '기계 같은' 문장은 빨간색, 의심스러운 문장은 주황색으로 표시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문장 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휴대폰에서는 누르면) 퍼센트가 나타납니다. 직접 쓴 글에 섞여 들어간 복사 붙여넣기 부분을 찾을 때 좋습니다.

근거 설명

숫자 하나로 끝내지 않고, 구체적인 근거를 2~5개 보여 줍니다. 틀에 박힌 연결어, 일정한 어조, 개인 경험이 없음, 문장 길이가 고른 점 등입니다. 직접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문체 통계

단어 수와 문장 수, 문장 평균 길이, 가장 짧은 문장과 가장 긴 문장, 문장 길이의 규칙성을 보여 줍니다. 이 값들은 내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되며 분석을 보완해 줍니다.

이 AI 탐지기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AI가 만든 글에는 '특징'이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 길이가 비슷비슷하고, '또한', '따라서', '결론적으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뻔한 연결어와 맺음말이 반복되며, 어휘가 매끈하고, 생각이 균형 잡힌 목록으로 나열되고, 실제 경험담이 적고, 망설임이 거의 없습니다. 이 무료 AI 탐지기는 이런 흔적을 찾도록 훈련된 AI가 글을 읽게 하여, 숙련된 독자처럼 전체 점수와 문장별 점수, 판단 근거를 알려 줍니다. 동시에 내 브라우저가 문장 길이의 규칙성 같은 간단한 통계도 계산합니다. 사람은 짧은 문장과 긴 문장을 자연스럽게 섞어 쓰지만, 생성된 글은 대체로 고르기 때문입니다. 글은 원래 언어 그대로 분석하므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 등 다른 언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 탐지기는 믿을 수 있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100% 정확한 AI 탐지기는 없고 저희 도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과는 추정이지 증거가 아닙니다. 오탐(사람이 쓴 글을 AI로 판정)도 생깁니다. 형식을 그대로 따른 글, 외운 틀대로 쓴 답안,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쓴 글, 아주 짧은 글은 직접 썼어도 'AI'로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AI로 만든 뒤 꼼꼼히 고친 글은 사람이 쓴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수만으로 학생이나 직원 등 누구에게도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대화의 출발점으로 삼아 초안이나 수정 기록을 요청하거나, 내용을 직접 설명해 달라고 해 보세요.

분석 결과 읽는 법

먼저 판정을 보고, 그다음 세부 내용을 확인하세요. 전체 점수가 높고 거의 모든 문장이 빨간색이면, AI가 만든 글과 매우 비슷하다는 뜻입니다. 점수가 중간이고 군데군데 표시된 문장이 있다면, 일부는 사람이 쓰고 일부는 AI의 도움을 받았거나, 생성한 뒤 고친 혼합형 글일 가능성이 큽니다. 나열된 근거는 무엇이 판단에 영향을 줬는지 알려 주므로, 실제 글에서 확인해 보세요. 문체 통계도 객관적인 참고가 됩니다. 예를 들어 모든 문장이 30~40자 안팎이라면 사람의 글로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글이 200자보다 짧으면 분석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두세 문장만으로는 믿을 만한 추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AI 글 탐지기는 어디에 쓰나요?

쓰임새는 다양합니다. 학생은 과제나 레포트,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다시 읽어 보며, 개요를 짜거나 문장을 다듬는 데 AI를 쓴 뒤 너무 '기계 같은' 부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교사나 교수는 도구의 한계를 염두에 두고 제출물의 첫인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채용 담당자는 자기소개서를, 편집자는 투고된 글을, 사업자는 서로 닮은 리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받은 글이나 온라인에서 읽은 글을 확인하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내 글이 너무 인공적으로 보인다면 '이 글을 자연스럽게 바꾸기' 버튼으로 글을 더 자연스러운 문체로 바꿔 주는 도구에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탐지기는 정말 무료인가요?

네,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글을 붙여넣고 '글 분석하기'를 누르면 몇 초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 여러 글을 연달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글을 AI가 썼다는 증거가 되나요?

아니요. 어떤 탐지기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글의 문체에 근거한 추정일 뿐입니다. 틀에 박힌 글, 짧은 글,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의 글에서는 오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결과만으로 누구에게도 불이익을 주지 마세요.

직접 쓴 글인데 왜 AI로 나오나요?

구조가 잘 짜여 있고 어휘가 무난하며 문장 길이가 고른 글은, 사람이 썼더라도 AI의 결과물과 비슷해 보입니다. 정해진 틀을 엄격히 따르는 과제에서 흔합니다. 제시된 근거를 보고 개인적인 사례를 넣거나, 문장 길이에 변화를 주거나, 뻔한 표현을 피하면 글이 더 나다워집니다.

글은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최소 200자(서너 문장), 최대 10,000자입니다. 논문이나 긴 자료는 나누어 분석하면 어느 부분이 문제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되나요?

네. 글은 원래 언어(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그대로 분석되고, 설명은 페이지 언어로 표시됩니다. 원리와 한계는 똑같습니다.

이미지나 PDF 파일도 확인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텍스트만 분석합니다. PDF나 워드 문서는 글을 복사해 입력창에 붙여넣으세요. 스캔한 PDF는 먼저 문자 인식(OCR) 도구로 글자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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